스포츠뉴스

美 극찬! "손흥민이 미국 무대를 파괴했다" LAFC 싱글벙글 "SON의 첫 풀타임 시즌, 기대 만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마르카 멕시코 공식 SNS 캡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마르카 멕시코 공식 SNS 캡처

손흥민. 게티이미지

손흥민. 게티이미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을 앞두고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손흥민의 활약을 돌아보며, 손흥민이 새 시즌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이 새 시즌을 앞두고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일부 선수를 소개하며 새 시즌 전망을 바라봤다.

한국 축구 팬들에게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건 역시 손흥민이다. LAFC는 “손흥민은 2025시즌 MLS 최고의 신입생 후보 3인 중 한 명이었다. 그는 MLS에 적응한 것이 아니다. 파괴했다. 플레이오프 포함 13경기에서 12득점 4도움을 터트렸다”며 “그가 경기장에 있으면 68.9분마다 득점에 관여했다. 2025시즌 MLS 최우수선수(MVP)를 받은 리오넬 메시만이 그를 앞섰다”고 조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