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컨펌→'강인아 우리 오래 보자!' PSG 중원 엔진, 2029년 여름까지 재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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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비안 루이스는 당분간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루이스가 PSG와 연장 계약을 체결하는 데 매우 근접한 상태다. 루이스는 자신의 미래를 PSG에 맡기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1996년생, 스페인 국가대표 루이스. 피지컬, 빌드업, 기동력 삼박자를 갖춘 유럽 최정상급 미드필더다.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성골 출신으로 성장했고 2018년 나폴리로 이적한 다음부터 기량이 물에 올랐다. 합류와 동시에 주전을 꿰찼고 4시즌 간 166경기 22골 15도움을 올리며 주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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