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선언' 김민재 날벼락, 주전 경쟁 적신호…바이에른 뮌헨 '英 국대 센터백' FA 영입 추진! 에이전트와 '이적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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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에게 결코 반가울 수 없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이적 회담을 진행했다.
게히는 잉글랜드 국적의 센터백으로 스피드와 대인 방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양발 활용도가 높아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다양한 패스 선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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