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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같은 DP 선수지만 수준이 달라'…'월드컵 대결' 멕시코 공격수, MLS 소속팀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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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같은 DP 선수지만 수준이 달라'…'월드컵 대결' 멕시코 공격수, MLS 소속팀서 쫓겨났다
로자노/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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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대표팀의 공격수 로자노가 사실상 소속팀에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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