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능가하는 우승 커리어인데…이강인, 트로피 기회 날아갔다! 결장했는데 PSG 충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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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승 기회를 놓쳤다.
PSG는 13일 오전 5시 10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쿠프 드 프랑스 32강에서 파리FC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디펜딩 챔피언' PSG의 우승 여정은 끝났다.
PSG의 안방에서 열린 경기였고 워낙 압도적인 전력을 갖고 있기에 전반전부터 PSG의 파상공세가 이어졌다. 전반전 PSG는 70%의 볼 점유율을 잡고 파리를 강하게 몰아세웠다. 하지만 8개의 슈팅 중 유효 슈팅은 단 2개였고,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슈팅이 골대에 막히는 등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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