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뛰고 김민재와 경쟁했던 '토트넘 前 센터백', 누누와 재회?…모나코 떠나 웨스트햄 이적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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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에릭 다이어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수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클라렛 앤 휴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은 AS모나코의 다이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누 산투 감독은 경험을 갖춘 다이어와 재회를 원한다. 다이어는 올해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모나코로 갔다. 3년 계약을 체결했다. 다이어는 누누 감독 부름을 받고 웨스트햄에 입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웨스트햄은 강등 위기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을 때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경질하고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쫓겨난 누누 감독과 계약을 맺었다. 누누 감독은 웨스트햄을 바꾸지 못했다. 최근 무승을 달리던 울버햄튼에 0-3 대패를 당하는 등 부진을 이어갔고 현재 강등권에 위치 중이다. 수비가 문제로 지적된다. 막시밀리안 킬먼 등이 연속해서 실수를 남발하면서 패배의 빌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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