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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근본' 선수 작당에 감독 나간다…'항명 주역' 비니시우스 조용 → 음바페도 알론소 감독에 작별 메시지 남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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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설적인 선수에서 명장으로 돌아온 사비 알론소(45) 감독의 낭만적인 레알 마드리드 귀환이 불과 7개월 만에 싸늘한 종말을 고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론소 감독과의 동행을 마친다고 발표했다. 알론소 감독은 카를로 안첼로티의 후계자로 지목되며 큰 기대를 모았지만, 새롭게 구축하려던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클럽 월드컵을 시작으로 7개월 만에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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