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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보다 브라질 가고 싶어요'…강등 위기 웨스트햄 떠나려는 브라질 국가대표, 이적료 견해 차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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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보다 브라질 가고 싶어요'…강등 위기 웨스트햄 떠나려는 브라질 국가대표, 이적료 견해 차이 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스 파케타는 토트넘 홋스퍼 대신 조국으로 복귀를 원한다.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파케타는 브라질 복귀를 원한다. 플라멩구행을 원하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협상 중이다. 선수 측이 강력하게 이적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파케타는 어린 시절 제2의 카카로 불렸다. 플라멩구가 배출한 재능으로 많은 기대를 안고 AC밀란으로 왔다. AC밀란에선 부진했다. 제2의 카카라는 별칭이 무색할 정도로 존재감이 적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를 비롯해 다양한 포지션을 봤으나 활약은 없었다. 기대에 못 미친 파케타는 2020년 리옹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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