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잡으러 간다' 베르너, MLS행 'HERE WE GO'…산 호세 합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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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티모 베르너가 미국으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티모 베르너는 RB 라이프치히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로 합류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베르너는 1996년생 독일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성장한 그는 2016년부터 RB 라이프치히에서 뛰며 159경기 95골 35도움을 기록,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이후 2020년 첼시로 이적했으나 기대 이하의 활약으로 방출 명단에 올랐고, 2022년 라이프치히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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