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부임 8개월' 알론소 감독과 결별…후임은 아르벨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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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13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론소 감독이 상호 합의에 따라 1군 감독직을 사임하기로 결정했다"며 "레알은 언제나 알론소의 고향일 것이다. 그동안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며 새로운 삶을 응원한다"고 발표했다.
현역 시절 세계적인 미드필더였던 알론소 감독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레알에서 활약했다. 2017년 현역 은퇴 후 레알 유소년 팀 코치를 시작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바이어 레버쿠젠(독일)에서 사령탑을 맡으며 꾸준히 지도자 커리어를 쌓았다. 특히 2023-24시즌 레버쿠젠의 분데스리가 첫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당시 레버쿠젠은 28승 6무 무패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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