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토트넘 강등! 충격 시나리오 현실화…쿠두스 이어 'SON 절친' 벤탄쿠르 '3개월 OUT'→대체자 영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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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 병동으로 신음하고 있다.
모하메드 쿠두스에 이어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최소 3개월간 전력에서 이탈, 중원이 초토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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