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토트넘 결단내렸다! 첼시 출신 미남 MF 영입전 참전 선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코너 갤러거(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인다.
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각) "지속적으로 보도해 온 대로, 토트넘 수뇌부는 스쿼드가 요구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이번 달 여러 포지션에서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