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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 손흥민과 딴판…'535억' 신성, 주전 경쟁도 제대로 안하고 토트넘 '탈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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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34, LAFC)이 10년 동안 보여준 헌신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기대됐던 마티스 텔(21)이 주전 확보가 쉽지 않자 곧장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텔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 부족에 따른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으며, 상황이 즉시 개선되지 않을 경우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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