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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나 맨유 감독 됐어'…'JS PARK 절친' 111년 만의 치욕, 씻어낼 구세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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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1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후보 1순위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2024년 11월부터 팀을 이끌던 후벵 아모림 감독과 지난 5일 결별하면서 새로운 사령탑을 찾고 있다. 당초 맨유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유력했던 지도자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었으나 최근 맨유 수뇌부는 캐릭 감독과 면담을 나눈 후 캐릭 감독을 선임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111년 만에 굴욕적인 기록을 작성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마이클 캐릭을 낙점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1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후보 1순위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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