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 작렬…팀은 승부차기 패배로 32강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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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축구]](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12/133137724.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날개’ 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엄지성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서 열린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홈경기에서 후반 3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지난해 11월 6일 프레스턴 노스엔드와 정규리그 원정경기 이후 2개월 만에 나온 시즌 두 번째 득점이자 4번째 공격포인트(2골·2도움)다.
4-1-4-1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엄지성은 전반전에만 2차례 유효슛으로 기세를 올린 뒤 후반전이 시작하자마자 골망을 출렁였다. 상대 문전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로 공을 운반한 뒤 과감한 오른발 슛으로 0의 균형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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