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결국 바닥까지 추락했다…"빅클럽 아니야"→"SON 이적 후, 스타 선수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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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런던은 1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야 하기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현실과 기대의 괴리가 사람을 괴롭게 만든다. 올 시즌 토트넘을 보여주는 현주소다. 토트넘의 2024~2025시즌은 절반의 성공이었다. 길고 길었던 무관의 늪에서 벗어났다.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손흥민과 토트넘 모두 목말랐던 우승의 한을 풀었다. 아쉬움도 확실했다. 리그 17위, 강등권 직전까지 추락했다. 트로피를 들어올렸음에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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