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정우영 새해 첫 골에 신났다…"우리 사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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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우영 선수가 결혼 후 처음 맞은 새해 첫 경기에서 장인어른인 배우 이광기가 지켜보는 가운데 리그 첫 골을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다.2026.01.12.(사진=이광기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우니온 베를린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 홈경기에서 마인츠와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베를린에선 정우영이, 마인츠에선 이재성이 나서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들이 나란히 맞붙은 '코리안 더비'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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