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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났다 X 탈출했다 O' 맨유는 탈락, 래시포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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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커스 래시포드 개인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9, 바르셀로나)가 FC 바르셀로나 유니폼으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떠난 곳은 무너졌고, 옮긴 곳은 웃었다.

FC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스페인 슈퍼컵 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었다. 이 승리로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합류 이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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