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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제거하자"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 SNS 대폭발에 구단 발칵…알고 보니 해킹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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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구단주를 저격하는 등 수위 높은 게시물들이 연달아 올라오면서 구단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하지만 사실은 해킹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약 45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페르난데스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이 해킹되면서 도를 넘는 게시물들이 잇따라 올라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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