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충격! 손흥민 떠난 후 토트넘 '홈 매진' 실종→맨유전도 티켓 남아돌아…이유있는 프랭크 '경질 위기'→2주 내로 증명해 '최후 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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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은 2025~2026시즌 야심차게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았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의 환희였다. 유럽대항전의 경우 1983~1984시즌 유로파리그 전신인 UEFA컵 우승 이후 41년 만의 정상 등극이었다.
하지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7위에 머물며 물러났다. '캡틴' 손흥민도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을 끝내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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