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아시안 신드롬'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까?…토트넘 日 센터백, 출전 '0회'→부상→임대까지 참 안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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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트넘 다카이 고타의 쉽지 않은 유럽도전기](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12/133132449.1.jpg)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다카이 고타(22·일본)가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나 묀헨글라트바흐(독일)로 임대 이적했지만 당장 출전 기회를 잡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묀헨글라트바흐의 오이겐 폴란스키 감독(독일)은 9일(한국시간) “다카이는 영국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다 팀에 합류해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그는 오랫동안 좋은 인상을 남겨왔지만, 새로운 나라와 환경에서 여러 도전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며 “팀을 강화할 수 있는 선수라고 판단해 영입했고, 분명 그렇게 해줄 것이다. 다만 적응에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카이는 지난해 7월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약 500만 파운드(약 97억 원)로, 일본 선수가 J리그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직행한 사례 중 최고액이었다. 토트넘은 손흥민(34·LAFC)을 잇는 차세대 아시아 스타로 그의 성장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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