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로이 킨 "악취나게 서성여" 독설 통했나…"맨유 차기 감독 선임, 퍼거슨경과 상의할 계획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 |
| 플레처. 사진 | 맨체스터=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의 ‘독설’이 통한 것일까.
영국 매체 ‘미러’는 11일(한국시간) ‘맨유는 차기 감독 선임과 관련해 알렉스 퍼거슨경과 상의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모림 감독은 계속해서 구단 수뇌부와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발언을 했고, 구단은 결국 결단을 내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