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코리안데이'…정우영·양현준 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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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정우영과 이재성은 10일(현지 시각) 독일 분데스리가 맞대결에서 함께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마인츠의 이재성이 전반 30분 먼저 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상대 미드필드 진영에서 이재성이 띄운 공을 나딤 아미리가 왼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올 시즌 정규 리그 이재성의 첫 도움. 그는 1-0으로 앞선 후반 24분 팀의 두 번째 골 장면에서도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기점 역할을 했다.
0-2로 몰린 베를린은 후반 26분 정우영을 교체 투입시켰다. 정우영은 6분 만에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향해 몸을 던지며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올 시즌 리그 첫 골이자 컵 대회 포함 공식전 2호 골. 정우영의 득점을 시작으로 추격을 시작한 베를린은 후반 41분 동점골을 넣어 2대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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