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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다 독해' 독설가 로이 킨, '보스' 퍼거슨 향해서도 예외 없다…"악취처럼 머물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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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독설가' 로이 킨(55)이 알렉스 퍼거슨(85) 전 감독을 향해 날을 세웠다.

영국 현지 다수 언론들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선을 일제히 다뤘다. 모든 논의의 출발점은 후벵 아모림(41) 감독의 전격적인 퇴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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