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겠습니다" 한 마디로 맨유 '발칵' 뒤집은 역대급 유망주, 1군 데뷔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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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JJ 가브리엘의 1군 데뷔는 아직 멀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상대한다.
이번 시즌 맨유의 FA컵 첫 경기다. 이 경기가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맨유 역대급 유망주' 가브리엘의 출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010년생 맨유 유스 소속 가브리엘은 나이로 인해 프리미어리그는 출전이 불가능하지만 FA컵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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