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보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공식 이적' 현실로 다가올까 '벌벌'···"선수단, 캡틴 이적설에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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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좌), 짐 랫클리프 맨유 공동 구단주. SNS 캡처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Getty Images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독점으로 “맨유 선수들이 페르난데스가 구단의 혼란스러운 상황에 질려 팀을 떠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우리 정보에 따르면 선수단 일부는 이미 페르난데스가 충분히 지쳤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아무도 그를 탓할 사람도 없다“며 ”그는 항상 팀을 위해 100% 헌신했다. 이곳에 합류하고 항상 최고의 선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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