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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골 175도움' PL 전설이 한국인 원하는 이유 있었다…'데뷔전' 치른 양민혁, 램파드 감독 선택 받아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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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번트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가 스토크 시티에 발목을 잡히며 FA컵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그럼에도 경기장을 떠난 팬들은 한 명의 이름을 오래 기억할 만하다. 바로 첫 선발 데뷔전을 치른 19세 한국인 공격수 양민혁이다. 득점은 없었지만, 데뷔전으로는 충분히 합격점을 넘어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인상적인 퍼포먼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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