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맨유 시절' 최악 사건' 주인공 또또또 폭탄 발언, 퍼거슨 공개 저격…"지독한 냄새처럼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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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는 10일(한국시각) '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지독한 냄새처럼 여전히 남아 있다'고 비난했다'며 킨이 퍼거슨 감독을 저격한 발언을 조명했다.
킨은 구단에서 누가 결정권을 잡고 있는지 불문명하다고 지적했다. 퍼거슨 감독과 맨유 CEO 출신인 데이비드 길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그는 "면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건인가? 정말 궁금하다. 왜 계속 특정 인물들에게 자리를 주는 것인가? 면접에서 뭘 보고 앉아서 결정하길래, 12개월이나 14개월 뒤에 '이 사람은 아니다'라고 말하게 되는 것인가. 면접에서 그걸 가려내지 못하는가? 눈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맨유의 이상한 감독, 수뇌부 선임 작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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