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ON 탈락' 음뵈모-아마드, 맨유 복귀는 아직…플레처 대행, "일정 너무 촉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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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CON)에서 탈락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곧바로 복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만난다.
경기를 앞두고 맨유의 임시 감독 대행 대런 플레처가 팀 상황을 전했다. 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팀을 맡게 된 그는 지난 8일 번리전에서 팀을 지휘했으며, 오는 FA컵 경기에서도 팀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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