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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맨시티에 '10골' 두들겨 맞은 적장의 헛웃음…"이럴 줄은, 절로 겸손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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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맨시티에 '10골' 두들겨 맞은 적장의 헛웃음…"이럴 줄은, 절로 겸손해지네요"
출처=맨시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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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콜드웰 엑시터 시티 감독(왼쪽).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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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세메뇨.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굴욕'은 명장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사전에 없다.

맨시티는 1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엑시터 시티(3부)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 홈 경기에서 10대1로 이기며 4라운드에 진출했다.

전반 12분 막스 알레인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로드리, 제이크 도일-헤이스(자책골), 잭 피츠워터(자책골), 리코 루이스(2골), 앙투안 세메뇨, 티자니 라인더르스, 니코 오리얼리, 라얀 맥아이두가 연속골을 터뜨렸다. 엑시터는 후반 45분 조지 버치가 한 골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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