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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을 잃었다" 성적보다 더 아프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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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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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이름이 다시 토트넘 안팎에서 언급되고 있다. 경기력이나 성적이 아닌, 팀을 하나로 묶던 리더십의 부재 때문이다.

토트넘의 올 시즌 성적표는 냉정하다. 프리미어리그 14위, FA컵 3라운드 탈락, 카라바오컵 16강 탈락. 순위와 결과 모두 기대와 거리가 멀다. 문제는 성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팀 내부 분위기 역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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