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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비상…'최다 득점자' 히샬리송 부상 아웃 "일정이 살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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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또 하나의 악재가 겹쳤다. 리그 최다 득점자 히샬리송이 햄스트링 부상을 의심받고 있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원인을 '살인적인 일정'에서 찾았다.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FA컵 3라운드 아스톤 빌라전 패배 이후 히샬리송의 부상 상황과 빡빡한 경기 일정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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