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손흥민, 손흥민 또 당신입니까…18세 135일 '최연소 3골' 대기록, 15년째 멀쩡→'토트넘 후배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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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OPTA는 11일(이하 한국시각) '18세 320일의 나이에 루카 부슈코비치는 독일 분데스리가 통산 3호 골을 기록했다. 함부르크 SV 소속으로 이 기록을 세웠을 당시 손흥민(18세 135일)만이 그보다 더 어린 나이였다'며 부슈코비치와 손흥민의 기록을 조명했다.
토트넘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부슈코비치는 2025~2026시즌에 손흥민의 친정인 함부르크로 임대를 떠났다. 함부르크에서 임대 생활을 보내자마자 뛰어난 활약으로 팬들의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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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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