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 유력했던 730억 공격수, 이적 무산 가능성 커졌다…"맨유 당분간 전력 유지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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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것이 유력해졌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0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AS 로마 이적이 유력해보였지만, 맨유의 결정으로 인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라고 전했다.
지르크지는 2001년생, 네덜란드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에서 성장해 데뷔까지 했지만, 기회가 적었다. 이후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전전하다 2023-24시즌 볼로냐에서 37경기 12골 7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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