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잘 있어' PSG 6관왕 이끈 엔리케 감독, 재계약 거절했다! "계약 종료 후 팀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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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재계약을 거절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엔리케 감독은 PSG 측에 계약이 현재 맺은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팀을 떠나겠다고 통보했다"라고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은 유럽에서 손꼽히는 명장 중 하나로 꼽힌다. 선수 시절 몸담았던 바르셀로나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AS 로마, 셀타 비고를 거쳐 2014년 바르셀로나 사령탑을 맡았다. 곧바로 지도력을 입증했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 트리오를 앞세워 2014-15시즌 '트레블'을 달성했고 3년간 9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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