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정우영 골, 황희찬-이재성 도움'…유럽파 공격P 폭발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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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유럽 축구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대거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한국 팬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양현준. ⓒGettyimagesKorea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던디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고 셀틱의 4-0 완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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