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새 감독 앞에서 리그 3호골 폭발 "멋지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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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명문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3)이 감독 교체 후 첫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양현준은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던디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 결승 골을 터트리며 셀틱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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