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경질할 거면 진작 잘랐어야…'맨유 레전드 GK, 경질 시기 비판 "적절한 시점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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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피터 슈마이켈이 루벤 아모림의 경질 시기는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수문장 슈마이켈이 아모림 감독의 해임 시기와 이유에 의문을 제기하며, 맨유 풋볼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에게 개인적 자아가 맨유 사령탑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경고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이 맨유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클럽은 지금이 변화의 적기라고 판단했다. 그간 아모림이 클럽에 헌신한 것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라며 경질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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