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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윙백 아닌 윙어도 잘한다…양현준, 낭시 경질 후 첫 경기서 맹활약! 던디전 선제골 폭발+최고 평점+MOTM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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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윙백 아닌 윙어도 잘한다…양현준, 낭시 경질 후 첫 경기서 맹활약! 던디전 선제골 폭발+최고 평점+MOTM 차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현준은 감독 경질에도 선발로 나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셀틱은 1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셀틱은 2위에 올랐다.

양현준이 골을 터트리면서 4-0 대승에 기여했다. 양현준은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있을 때는 기회를 받지 못했다. 로저스 감독이 사임한 후 윌프레드 낭시 감독이 왔는데 더 기회를 얻었다. 낭시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이식하려고 했고 양현준은 우측 윙백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양현준은 뛰어난 모습을 펼치고 골까지 넣으면서 낭시 감독 체제 유일한 수혜자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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