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새 감독이 직접 요청, 김민재(29, 첼시) 현실화 단계…"선수 본인도 런던행 원해! 뮌헨에 510억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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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는 첼시가 원하는 완벽한 센터백이다.
첼시 소식통 '첼시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2,600만 파운드(약 508억 원)를 투자해 김민재를 영입하려고 한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온 이후 가장 원하는 건 수비 보강이다. 김민재 영입은 첼시 수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첼시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하고 스트라스부르를 지휘하던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수비 보강을 우선적으로 원한다. 센터백은 많지만 확실한 선수가 없다. 새롭게 첼시 수비 중심을 선수를 원하는데 김민재가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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