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6-1 대승 이끌어…연패 끊고 4경기 무패! 울버햄튼 감독 "힘든 시간 지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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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 활약 아래 울버햄튼은 희망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울버햄튼은 10일 오후 9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투(4부리그)에 위치한 슈루즈버리에 6-1 대승을 거뒀다.
황희찬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울버햄튼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경질 후 롭 에드워즈 감독이 온 이후에도 리그에서 연패를 유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무승부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 대파하면서 드디어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에버턴과 1-1로 비기면서 3경기 무패를 유지한 울버햄튼은 4부 팀 슈루즈버리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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