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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이루지 못한 맨유행, '아모림 후임' 최종 후보 등극…포체티노 "축구는 타이밍" 4년 전 예언 급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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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임없는 감독 교체 잔혹사 속에 빠진 맨유가 과연 이번 여름 팀의 DNA를 바꿀 진정한 적임자를 찾아낼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포체티노 감독에게 다시 맨유 사령탑이 될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의 특명을 안고 출범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모림 시대'가 불과 14개월 만에 처참한 막을 내렸다. 구단 수뇌부는 성적 부진과 끊임없는 내부 갈등을 이유로 후벵 아모림 감독을 내치고 새로운 지도자를 찾기 시작했다.

맨유는 닷새 전 공식 성명을 통해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2024년 11월 부임 당시 유럽이 주목하는 젊은 명장으로 기대를 모았던 그는 결국 프리미어리그 6위라는 초라한 성적표와 수뇌부와 깊은 감정의 골만 남긴 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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