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영 칼럼] 'K리그부터 월드컵까지' 2026년 한국 축구 도약의 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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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칼럼] 'K리그부터 월드컵까지' 2026년 한국 축구 도약의 해 기대](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10/677366_787616_2927.jpg)
[인터풋볼] 골키퍼는 이제 더 이상 기피 포지션이 아니다. 그만큼 현대 축구에 있어서 중요한 포지션이지만 우리는 골키퍼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인터풋볼'이 준비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최초의 무실점 경기 골키퍼이자, 골키퍼의 스타플레이어 시대를 열었던 '레전드' 최인영이 차원이 다른 축구 이야기를 들려준다. [편집자주]
2026년은 세계 축구계의 가장 큰 축제인 월드컵이 열리는 해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북중미로 쏠릴 전망이다. 역대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은 어떠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또한 숱한 난관을 극복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K리그1에서는 올해 첫 승격하는 부천FC의 적응력과 성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 시즌 부진했던 울산 HD가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팀을 정상 궤도에 복귀시킬 수 있을지, 전북 현대는 지난해의 좋은 성적을 올해도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우승을 이끌었던 감독이 사임하고 부임한 새로운 감독이 선수단을 얼마나 잘 훈련시키고 응집력을 강화시킬지 또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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