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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SON 영혼단짝' 케인 '퇴물론' 등장 "그를 영입하는 건 돈 낭비, 다른 구단도 잘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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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위), 손흥민(아래). 게티이미지

해리 케인(위), 손흥민(아래). 게티이미지

‘발롱도르 위너’ 마이클 오언이 해리 케인 영입은 “사실상 돈 낭비”라고 말했다.

독일 매체 ‘TZ’는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가 뮌헨의 스타 케인에 대해 돈 낭비라는 혹평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오언은 1979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전 축구선수다. 현역 시절 스트라이커와 윙어로 활약했다. 현재까지 리버풀 소속 최초이자 마지막이며 잉글랜드 국적 선수의 마지막 발롱도르 수상자로 남아있다. 지금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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