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왔다' 위기의 맨유 구할 소방수, 복귀 가닥…비피셜 "맨유 수뇌부, 솔샤르와 면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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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감독 선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구단 수뇌부는 주말에 솔샤르와 면담을 갖고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이 맨유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클럽은 현재 6위에 위치 중인 지금이 변화를 내릴 시점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아모림의 경질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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