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EPL 우승 꿈꾸는 아스널에 희소식…'잉글랜드 특급' 사카, 구단과 장기 재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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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달리는 아스널이 ‘원 클럽 맨’의 길을 가는 부카요 사카(24·잉글랜드)와 재계약을 맺는다.
영국 ‘BBC’는 1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사카와 장기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BBC는 “이번 계약으로 사카가 아스널의 ‘최고 연봉 선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BBC’는 1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사카와 장기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BBC는 “이번 계약으로 사카가 아스널의 ‘최고 연봉 선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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