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2026년 1호 영입 확정적…'네이마르 동료' 19살 브라질 풀백 품는다 "이적료 255억 원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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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2026년 1호 영입이 사실상 정해졌다. 브라질 국가대표 발탁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차세대 풀백 주앙 빅토르 소우자(20, 산투스)를 품기 직전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우자가 토트넘으로 향한다! 구두 합의에 도달하면서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55억 원)의 계약이 성사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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