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안 가요" 김민재, 첼시 러브콜 뿌리친 '속사정' 있었다…"월드컵 앞두고 모험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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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30)가 '새로운 기회' 대신 '현재의 경쟁'을 택했다.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김민재를 향해 러브콜이 걸려왔다. 전화를 건 곳은 수비 불안에 시달리는 EPL 빅클럽 첼시였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와 '기브미스포츠' 등은 지난 8일(한국시간) "첼시의 리암 로시니어 신임 감독이 수비진 안정화를 위한 최우선 타깃으로 김민재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의 강력한 피지컬과 경험이 거친 EPL 무대에 적격이라 평가했다. 이에 첼시가 3000만 유로(약 45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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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김민재. /AFPBBNews=뉴스1 |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김민재를 향해 러브콜이 걸려왔다. 전화를 건 곳은 수비 불안에 시달리는 EPL 빅클럽 첼시였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와 '기브미스포츠' 등은 지난 8일(한국시간) "첼시의 리암 로시니어 신임 감독이 수비진 안정화를 위한 최우선 타깃으로 김민재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의 강력한 피지컬과 경험이 거친 EPL 무대에 적격이라 평가했다. 이에 첼시가 3000만 유로(약 45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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