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만 4717억 쓴 아스날, 아직 배고프다! '맨시티 관심' 다재다능 뉴캐슬 DF 영입 노려…"1년 전 이적료가 1174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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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만 무려 2억 4100만 파운드(한화 약 4717억원)를 투자한 아스날, 그들의 시선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다재다능한 수비수에게 향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아스날은 올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뉴캐슬의 (티노)리브라멘토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리브라멘토는 올 시즌 종료 후 아스날,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사이의 치열한 영입 경쟁 중심에 설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아스날은 올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뉴캐슬의 (티노)리브라멘토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리브라멘토는 올 시즌 종료 후 아스날,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사이의 치열한 영입 경쟁 중심에 설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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