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부상 선수 밀고 또 밀고…"얼간이 행동!" 비판에 사과문 게시 "심하게 다친지 정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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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가브리엘 마르티넬리(25, 아스날) 공개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경기 막판 상대를 밀치며 '비매너 논란'으로 맹비판을 받았지만, 추가 징계는 피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9일(한국시간) "마르티넬리는 목요일 밤 부상당한 리버풀의 코너 브래들리를 향한 행동으로 옐로카드를 받은 뒤 처음 목소리를 냈다. 그는 리버풀과 무승부를 거둔 경기에서 '수치스러운' 행동을 저지른 뒤 성명을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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